대한민국 대표 젊은 소리꾼들의 기량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무대가 찾아온다. 국립창극단의 <절창Ⅰ>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새로운 형식의 판소리 공연으로, ‘절창’은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한다. 쉼 없이 소리를 연마해오고 있는 젊은 소리꾼들의 공연을 통해 판소리의 현재와 미래를 사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.-일시: 7.14.(금) 19:30 / 7.15.(토) 15:00-장소: 세종예술의전당(국립박물관로 21)
대한민국 대표 젊은 소리꾼들의 기량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무대가 찾아온다. 국립창극단의 <절창Ⅰ>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새로운 형식의 판소리 공연으로, ‘절창’은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한다. 쉼 없이 소리를 연마해오고 있는 젊은 소리꾼들의 공연을 통해 판소리의 현재와 미래를 사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.
-일시: 7.14.(금) 19:30 / 7.15.(토) 15:00
-장소: 세종예술의전당(국립박물관로 21)